꽃송이가 흩날리고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기분 좋은 봄날.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봄이지만 한편으론 나른해지고 쉽게 피곤하고 졸음이 밀려오며 짜증이 마구 솟구치기도 하죠. 일상 속에서 의욕을 잃고 괜히 만사가 다 귀찮고 졸리기만 합니다. 우리의 몸이 변하는 계절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일시적으로 생기는 증상으로 보통 봄에 많이 느끼기 때문에 춘곤증이라고 부른답니다. 이런 춘곤증은 심한 피로감 뿐 만 아니라 집중력 저하, 소화 불량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죠. 오늘은 우루사 블로그지기와 함께 춘곤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춘곤증의 원인부터 알아보기

춘곤증의 원인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신체의 생리적 불균형 상태를 들 수 있습니다. 추위에 익숙해진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들은 봄이되어 따뜻해지고 이런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활동량의 변화에서도 춘곤증의 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며 수면 시간이 줄고 저녁 늦게까지 야외에서 일하게 되는 활동량이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되니 영양소의 필요량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럴 때 비타민이 결핍된다면 춘곤증을 더욱 더 느끼게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는 봄은 생활 환경에 다양한 변화가 있습니다. 이 속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고 춘곤증의 원인도 그 스트레스에서 비롯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하더라도 계속 피로함을 느낀다면 춘곤증이 아니라 다른 질병은 아닌지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Chapter 2> 춘곤증 예방법 살펴보기


춘곤증 예방법 첫 번째 : 걷기나 스트레칭 등의 가벼운 운동하기

일이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죠. 이럴 때는 자투리 시간을 내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주변을 잠깐 산책한다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방법이 있는데요. 오랜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머리나 눈, 등, 어깨에 피로감을 느끼게 될 때 호흡을 편히 해주며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가볍게 해주세요. 어깨의 긴장도 풀어주고 졸음도 쫓을 수 있답니다. 또한 오랜 시간을 컴퓨터나 책을 보고 있으면 머리에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틈틈이 일어나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근육을 이완시켜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피로도 풀어줄 수 있답니다. 



춘곤증 예방법 두 번째 : 충분한 수면 시간 지키기

잠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죠?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춘곤증 예방에 무척 도움이 된다는 사실! 질이 높은 수면을 위해서는 침실의 온도를 25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적당한 강도를 지닌 침구에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위해서 휴대전화의 작은 불빛이나 스탠드의 불빛도 차단해 주도록 하며 하루에 7시간에서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시간을 지켜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춘곤증 예방법 세 번째 : 건강한 식사 챙겨먹기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는 봄에는 모든 영양소의 섭취량의 요구가 높아집니다.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도 춘곤증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나 단백질이나 비타민, 무기질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시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꼬박 꼬박 잘 먹는 것이 좋고 인스턴트를 먹기 보다는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침에는 생선이나 두부 등의 콩 종류를 먹으며 단백질을 섭취해주고 채소를 많이 섭취하도록 하며 저녁에는 잡곡밥과 봄나물 등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먹으며 하루종일 지친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춘곤증 예방법 네 번째 : 제철 봄나물로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하기

봄에 나는 봄나물은 비타민 뿐만 아니라 무기질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춘곤증을 예방해주는 특효약으로 꼽힙니다. 이러한 봄 나물을 몇 가지 살펴 보자면 먼저 봄나물의 대표로 손꼽히는 쑥은 식용과 약용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무기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인,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하는 임신부에게도 좋아요. 다음은 향이 좋은 밥도둑 달래인데요. 봄을 알리는 나물인 달래에는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에 빈혈도 없애주고 간장 작용을 도와주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답니다. 식욕이 부진할 때도 달래가 무척 좋습니다. 달래는 따뜻한 성분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면역력을 키워주며 피부 저항력을 높여준답니다. 이 외에도 취나물, 두릅, 씀바귀 등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제철 봄나물 들이 많으니 맛있는 제철 봄나물과 함께 춘곤증도 예방하세요!



춘곤증 예방법 다섯 번째 : 만성피로에 좋은 우루사 챙겨먹기

춘곤증 예방의 마지막 방법! 바로 만성피로에 으뜸인 우루사 챙겨먹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우루사의 UDCA는 담즙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담즙산 중의 하나인 UDCA 성분은 간의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키는데요. Nrf2라고 불리는 이 단백질은 외부물질의 배출 및 해독효소를 활성화시켜 간의 해독 기능을 도우며, 간 세포를 보호하여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간 기능 장애로 나타나는 피로를 회복시켜주는 우루사 하루 세 번 챙겨 드시면서 간 건강도 회복하고 피로도 시원하게 날려버리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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