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루사 블로그 지기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미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무엇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루돌프와 함께 선물을 가져다 주는 산타 할아버지,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롤, 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트리를 보고 있으면 왠지 크리스마스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 가슴이 두근두근 한데요. 그럼 지금부터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의 유래를 알아보고 우루사로 예쁘게 장식한 우루사 트리를 만들러 가보겠습니다!  




Chapter 1 > 크리스마스트리의 유래

여러분은 크리스마스트리가 어디에서 유래 되었는지 아시나요? 여러분이 궁금해 하실 것을 알고 우루사 블로그 지기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크리스마스트리란 전나무나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 나무에 등이나 금, 은 등의 장식물로 장식한 나무를 말하는데요. 크리스마스트리의 기원은 독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독일에서는 예전부터 새해가 되면 생명력의 상징인 상록수의 가지를 장식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트리에 음식물이나 등으로 장식하는 것은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와 악을 방지하는 의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의미도 좋고 크리스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트리! 지금부터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우루사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보아요! 




Chapter 2 > 우루사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재료 준비

먼저 우루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준비물들이 있죠? 먼저 우루사 트리를 만들기 위한 간단한 준비물을 알려드릴게요! 우루사와 색깔이 비슷한 푸른 트리와 우루사, 그리고 접착제만 있으면 준비 끝! 여기에 추가로 저는 트리를 반짝반짝 빛나게 해 줄 전등도 준비했답니다! 



우루사 알약으로 장식하기

그 다음엔 우루사 알약을 하나하나 예쁘게 트리 가지에 붙여주세요! 저와 같이 손가락이 얇지 않은 분들은 아마 붙이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시면 예쁜 우루사 트리가 완성이 된답니다^^ 

자 어떠신가요? 우루사 블로그 지기는 우루사 트리를 만들면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다 보니 2시간이나 걸려서 완성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여러분들이라면 30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루사를 다 붙이고 나니 굉장히 그럴 듯 합니다.



화분으로 옮기기

우루사 블로그 지기는 왠지 트리가 옷을 입은 것 같지 않아 추워 보여서 예쁜 화분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마침 트리를 담을 만한 딱 알맞은 화분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었는데요. 마치 나무에 우루사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저는 화분으로 옮긴 다음에 전등을 돌돌 감아 주었습니다.



완성!

전등을 감아 주었다면 예쁘게 만든 트리를 감상해 보아야겠죠? 방 안에 불을 끄고 트리를 장식한 전등을 켜보세요! 방 안이 따뜻한 우루사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우루사 크리스마스트리! 정말 예쁘지 않나요?




지금까지 간단하게 우루사를 이용한 우루사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보셨는데 잘 보셨나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왔고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새해를 맞이하는데요. 연말연초가 되면 술자리와 회식이 많아져 간 건강을 더욱 많이 신경 써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우루사를 가까이 해야 하는데요. 우루사에는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담즙산 중의 하나인 UDCA 성분은 간의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키는데요. Nrf2라고 불리는 이 단백질은 외부물질의 배출 및 해독효소를 활성화시켜 간의 해독 기능을 도우며, 또한 UDCA는 간 세포를 보호하여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체내 UDCA 비율은 5% 정도에 불과하지 않아 외부로부터 꾸준히 보충하여 비율을 높이면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날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도 하루 세 번 우루사 잊지 마시고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루사 블로그 지기입니다. 벌써 시간은 12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연말, 연초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우루사 블로그 지기는 요즘 거의 술로 연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개인적인 약속도 약속이지만 특히나 회식이 문제인데요. 사적인 술 약속은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회사에서 갖는 회식은 높은 상사들과 함께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좀 더 긴장하고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저 같이 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이라면 더욱 부담스러운 자리가 아닐 수 없는데요. 하지만 회식자리에서만 잘해도 사랑 받는 직원이 될 수 있는 법! 지금부터 저와 함께 회식자리에서 사랑 받기 위한 to do list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루사가 알려주는 신입사원 회식자리 꿀 Tip 



1. 회식자리 세팅하기 

회식자리에서 사원이 해야 할 일로 가장 기본적인 것이 ‘회식자리 세팅하기’가 아닐까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상 위에 수저를 세팅하고 물까지 따라 놓는다면 그 날 회식의 주목 받을 수 있는 신입사원은 바로 나! 모든 회사 상사들의 감동스런 눈빛들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하는 데에는 기본이 중요하죠?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기본이 되어 있는 신입사원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루사 블로그 지기인 저도 사실 처음에는 하나도 몰랐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배우다 보니 이제는 적응을 하고 회식자리에 입성하는 즉시 수저 놓는 기계가 되었는데요. 이렇게 기본적인 신입사원 매너들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 실수하는 경우가 찾아와도 조금은 유하게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생긴답니다. 



2.눈은 똘망! 귀는 쫑긋! 

여러분은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언제 가장 기분이 좋으신가요? 우루사 블로그 지기인 저는 사람들이 저의 말을 집중해서 잘 들어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은데요. 상대방의 나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몸소 느껴지면 그 사람에게 더욱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의 상사들도 똑같습니다. 업무시간이나 회의할 때도 물론 잘 들어야겠지만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불리는 회식자리에서도 자유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윗사람들이 하는 말을 정신차리고 잘 들어야 합니다. 물론 잠이 쏟아지며 눈이 감기고 멘탈이 붕괴가 되겠죠. 그러나 우리 미래를 위해서 잘 보여야 하잖아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마음으로 참아내 봅시다.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3. 회식 다음날 상사의 간 건강 챙기기 

다음날까지 상사의 상태까지 챙긴다면 센스 있는 신입사원의 완성! 회식에서 과음을 한 다음날 모두 제정신 아닐 것입니다. 과한 음주로 인해 속도 좋지 모두의 간은 피폐해 졌을 것입니다. 그 때 상사의 책상에 숙취해소음료를 슬쩍 올려두어 보는 것 어떨까요? 누가 두고 간 것인지 알 수 있도록 이름을 적은 짧은 메모와 함께 상사에게 선물해보세요! 보이지 않으세요? 지금 당신 상사의 코끝이 빨개져 있는 것을.. 여기서 끝내지 말고 점심시간까지 이 기세를 몰고 나가서 해장국 집까지 안내해 드린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마무리!




지금까지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연말 회식자리에서 신입사원으로서 예쁨 받기 위한 to do list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만약 장기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원이 되기 위해 우루사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루사에는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담즙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담즙산 중의 하나인 UDCA 성분은 간의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킨답니다. Nrf2라고 불리는 이 단백질은 외부물질의 배출 및 해독효소를 활성화시켜 간의 해독 기능을 도우며, 또한 UDCA는 간 세포를 보호하여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체내 UDCA 비율은 5% 정도에 불과하지 않아 외부로부터 꾸준히 보충하여 비율을 높이면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물론 상사의 건강을 챙겨 예쁨 받는 신입사원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건강도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너무 힘든 야근과 업무의 연속이지만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파이팅 하도록 해요!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루사 블로그 지기입니다. 벌써 올해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동창회다 회식이다 하나씩이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런 모임에는 꼭 저녁만 먹고 끝나지 않고 새벽까지 술자리가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늦게까지 먹고 마시면서 즐기고 다음날 일어났을 때 가뿐하면 좋으련만.. 꼭 따라오는 것이 엄청난 숙취인데요. 세상은 핑핑 돌고, 머리도 아프고, 속은 메슥거립니다. 그렇게 연초가 지날 때까지 과음의 후유증을 달고 살게 됩니다. 그럴 때 주변사람들을 보면 정말 다양하게 숙취를 해소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세계 곳곳마다 다른 다양한 숙취해소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여러 가지 숙취해소법! 



1. 대한민국 : 얼큰한 해장국! 

가장 많은 사람들은 뜨겁고 얼큰한 음식을 먹으면서 숙취를 해소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숙취해소법입니다. 우루사 블로그 지기인 저도 마찬가지로 얼큰한 해장국을 통해서 숙취를 해소한답니다. 과음을 한 다음날, 메슥거리는 속을 부여잡고 진정될 때까지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는데요. 그러다가도 뜨거운 해장국 한 그릇을 먹으면 전쟁이 났던 속이 한 순간에 진정이 되는 듯 합니다. 특히나 가장 많이 섭취하는 해장국이 콩나물국인데요. 실제로 콩나물 국은 해장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콩나물은 특히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한데요. 아스파라긴산은 간이 알코올 분해 효소를 많이 만들도록 돕는다고 하니 콩나물국은 최고의 해장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2. 미국 : 달콤한 꿀물

미국에서는 한국이랑 비슷한 숙취해소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꿀물을 마시는 건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아빠들이 과음하고 들어온 다음날 엄마한테 꿀물을 달라고들 하셨죠. 꿀물에도 숙취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꿀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혈액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꿀 속 과당이 간의 활동을 촉진해주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 푸에르토리코 : 겨드랑이에 레몬즙 바르기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나라인 푸에르토리코에는 특이한 숙취해소법이 있는데요. 푸에르토리코의 숙취해소방법은 너무 특이해서 국내에 많은 사람들 알고 있을 정도랍니다. 이 독특한 숙취해소법은 바로 겨드랑이에 레몬즙을 바르는 것입니다. 겨드랑이에 레몬즙을 바르는 것이 정말 숙취에 효과가 있을까요? 푸에르토리코의 국민들은 술을 마시고 난 뒤의 악한 기운이 겨드랑이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에 이 기운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 겨드랑이에 레몬을 바른다고 합니다. 실제로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지는 않았는데요. 우루사 블로그 지기도 과음을 한 다음날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4. 네덜란드 : 다음날 맥주 마시기

네덜란드의 숙취방법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낯설지가 않은데요. 바로 다음날 일어난 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과음한 다음날 해장술을 하는 것과 비슷한 원리인데요. 음주를 많이 하시는 어른들을 보면 다음날 밥과 함께 반주를 하며 해장술을 즐기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장술을 하는 것은 실제 숙취 해소 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숙취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아지며 시작되는데, 해장술을 먹게 되면 알코올 농도가 다시 높아지고, 술로 인해 신경이 잠시 마비되며 고통을 못 느끼게 하기 때문에 숙취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시 숙취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세계 여러 나라의 숙취해소 방법을 알아 보았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적당한 음주는 괜찮지만 너무 과하게 마시게 되면 간의 기능을 떨어지게 한다는 사실! 우리 몸 속에서 간은 해독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간의 해독기능을 돕는 것이 바로 우루사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인 UDCA인데요. UDCA는 담즙의 주요 구성성분인 담즙산 중의 하나인데요. UDCA 성분은 간의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키는데 Nrf2라고 불리는 이 단백질은 외부물질의 배출 및 해독효소를 활성화시켜 간의 해독 기능을 돕는답니다. 술 마실 때 마시더라도 항상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하루 세 번 우루사 잊지 마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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