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루사 블로그지기입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다들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주로 개강, 벚꽃, 나들이, 데이트 등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요.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는 봄은 로맨틱한 계절로만 느끼기 보다는 취업. 면접과 같은 단어들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입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힘든 시기에, 넘쳐나는 경쟁자들을 상대로 취업 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인데요. 힘들게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나면 면접이라는 커다란 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서면 소심한 사람부터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까지 가지각색인데요. 여러분은 면접을 볼 때 어떤 스타일이신가요? 우루사 블로그지기가 다양한 면접스타일 중 우루사 타입별 면접스타일을 알아보았습니다.




Chapter 1> 다양한 우루사의 종류와 특징

우루사는 대체로 우리가 알고 있는 종류가 다가 아닌데요. 우루사는 대표적으로 대웅우루사, 알파우루사, 복합우루사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3가지의 우루사 제품군에는 공통적으로 UDCA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간 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해독작용을 활성화해 유해 독소와 노폐물의 신속한 제거를 돕고 간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죠. 이러한 특징 이외에 각각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을까요?



1. 대웅우루사 / 알파우루사

대웅우루사와 알파우루사는 공통적인 성분과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UDCA 성분 이외에 티아민과 리보플라빈이 함유되어 있으며 만성 간질환의 간 기능을 개선시켜주고 간 기능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전신권태와 소화불량, 식욕부진, 육체피로를 개선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웅우루사와 알파우루사의 다른 점은 알파우루사는 휴대하기 간편한 크기이며 캡슐 또한 대웅우루사보다 작게 만들어져 목 넘김이 편안한 것이 특징으로 특히나 여성들이 많이 접하는 우루사의 제품입니다.



2. 복합우루사

반면 복합우루사는 대웅우루사와 알파우루사가 가지고 있는 티아민뿐만 아니라 이노시톨, 타우린, 인삼엑스가 추가로 함유되어 자양강장,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중병후, 위장장애, 영양장애, 발열성, 소모성질환, 임신수유기 등의 영양보급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우루사 종류에 따른 면접스타일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2>우루사 종류별 면접스타일! 


1. 대웅우루사 – 쩌렁쩌렁, 열정이 넘치는 면접스타일

우루사의 대표적인 제품, 대웅우루사! 대웅 우루사는 어느 약국에 가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우루사하면 다들 대웅우루사가 떠오를 텐데요. 이렇듯 머릿속에 강하게 박혀있는 대웅우루사처럼 대웅우루사를 면접스타일에 대입해보자면 보편적인 면접자들의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들 앞에서 떨리지만 신입의 패기를 보여주며 어떤 대답이듯 큰 목소리로 열정 넘치게 대답하는 면접자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2. 알파우루사 – 날렵하고 재치 있는 면접스타일

복합우루사와 대웅우루사 보다 크기가 작아 어느 장소에 가던지 휴대가 편리하고 앞서 말했듯 작은 캡슐크기를 가지고 있어 목 넘김이 편안합니다. 이러한 알파우루사는 날렵하고 재치가 넘치는 스타일의 면접자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런 스타일은 면접관들의 어려운 질문을 받아도 융통성 있는 답변으로 화기애애한 면접장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데요. 결국은 합격에 까지 이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면접스타일입니다. 



3. 복합우루사 – 다양한 경험과 많은 조사를 통해 준비하는 면접 스타일 

대웅우루사, 알파우루사보다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복합우루사는 힘든 아르바이트, 여행 같은 다양한 경험을 많이 쌓아온 면접자에 대입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전에 다양한 조사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는 스타일로 회사에 입사할 준비가 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면접 볼 때는 뭐니뭐니해도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지금까지 우루사 블로그지기와 함께 우루사 종류별 면접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셨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여러분은 면접에 임할 때 3가지 우루사 중 어떤 스타일에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서류준비던 면접준비던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로가 쌓이게 되면 간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잘 아시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하루 3번 우루사 잊지 마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쌀쌀했던 바람이 기승을 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따뜻한 봄바람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것 같아요. 겨울의 끝자락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었으니 바로 독소 배출! 추운 겨울에는 활동량이 많이 줄고 실내에서 있는 날들이 더욱 많아지게 되죠.

움직임이 적은 일상생활 속에서는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하기 어렵게 됩니다. 간에도 차곡차곡 쌓인 노폐물도 배출해주어야겠죠?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차 마시기! 따뜻하고 맛있는 디톡스 차 한잔으로 봄맞이 여유도 부리고 노폐물 배출도 해봅시다. 우루사 블로그지기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디톡스 차를 소개할게요. 잘 따라오세요!




1. 디톡스에 좋은 차, 첫 번째 : 우엉차

우엉에 있는 사포닌은 몸 속에 있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씻어내주고 분해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또한 이눌린은 장 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 해소에도 좋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무척 효과적이에요. 간에 쌓인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디톡스차 우엉차! 만드는 레시피 같이 살펴봅시다. 


step.1

우엉의 흙을 털어낸 뒤에 수세미로 깨끗하게 잘 씻어주세요. 껍질에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벗기지 않고 사용해 줍니다.


step.2

우엉을 0.5cm 정도의 두께로 어슷 썰기를 해준 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줍니다. 이틀 정도 뒤집어 가면서 물기가 없이 바싹 말려주세요.


step.3

달군 팬에 기름없이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주걱으로 저어가며 덖기 과정을 거쳐줍니다. 재료가 부서질 수 있으니 살살 저어주는 것이 좋아요. 식혔다가 다시 또 덖는 과정을 5회 정도 거치면 재료가 가지고 있는 독소는 제거되고 보존성은 높아지는 장점이 있답니다.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서 한달 정도 실온에 보관한 우엉은 끓인 물에 7~8조각 넣어 5분 정도 우려주면 노폐물 배출에 좋은 디톡스차, 우엉차 완성! 




2. 디톡스에 좋은 차, 두 번째 : 매실차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디톡스 차, 매실차! 매실에 있는 카테킨 성분은 장에 있는 나쁜 균의 번식을 막아주며 살균력을 높여주죠. 또한 매실에는 음식에 있는 독성을 빼주는 에타크린산 성분도 있답니다.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차. 따뜻한 물에 매실청을 풀어서 매실차로 마시면 좋아요. 매실청차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step.1

매실의 꼭지를 따준 뒤에 꼭지 부분의 이물질도 깨끗하게 제거해서 씻어 건져줍니다. 깨끗한 행주로 잘 닦아서 매실에 남은 물기도 제거해주세요.


step.2

유리병에 물기 없이 싹 닦아준 뒤에 매실과 설탕을 층층이 담아주고 맨 위는 설탕으로 잘 덮어서 마무리 해줍니다. 뚜껑을 덮어서 밀봉한 뒤에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 그대로 둡니다. 보름에서 20일에 한 번 정도 개봉해서 가스를 빼주고 물기가 없는 주걱을 이용해서 매실과 설탕을 고루 섞어주세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반복해주며 숙성시켜줍니다.


step. 3

설탕이 완전히 녹은 뒤에 매실에서 액이 나와서 청이 만들어집니다. 체에 밭쳐서 매실을 건져내고 청만 걸러낸 뒤에 보관용기에 담으면 매실청 완성! 따뜻한 물에 매실청을 타서 매실청차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3. 디톡스에 좋은 차, 세 번째 : 다시마차

다시마에는 알칼리성 무기질이 많기 때문에 고혈압의 발생을 억제해주며 산성화되어 있는 현대인의 체질을 알칼리성인 건강체질로 변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어요. 뿐만 아니라 독소 배출에도 효과가 있어서 디톡스차로도 인기가 많답니다.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시마차로 해독하기 도전! 


step. 1

마른 다시마는 젖은 수건을 이용해서 하얀 소금기를 닦아낸 뒤 잘게 썰어서 준비해줍니다. 물 200ml 정도를 끓여서 약간 식혀주세요.


step. 2

잘게 썰어서 준비한 다시마는 컵에 담아 끓인 물을 부어서 10분 정도 우려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서 마셔주면 다시마차 완성! 2~3번 정도 우려서 마실 수 있고 다시마 건더기를 먹어도 좋아요.




우루사 블로그지기와 함께 살펴본 디톡스 차, 잘 보셨나요? 제가 알려드린 것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디톡스 차를 마시는 방법 등으로 평소에 나도 모르게 쌓여 있는 노폐물 배출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평소에 피로나 과도한 음주가 반복되면서 간 기능이 저하되어 간에 노폐물이 쌓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쌓인 독소들은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며 호르몬 기능과 대사 기능도 저하시키고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약한 몸을 만들게 된답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데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하루 세 번 우루사도 잊지 마세요! ^^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루사 블로그지기입니다. 벌써 3월달에 접어들면서 향긋한 봄 내음이 코를 간지럽히는 것 같습니다. 3월에는 설레는 봄기운과 함께 로맨틱한 이벤트를 맞이할 수 있는데요. 바로 3월 14일 ‘화이트데이’ 입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화이트 데이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고백하는 날이며 사랑하는 연인들 사이에도 선물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 2016년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이번에 우루사 블로그 지기는 여러분들을 위해 화이트데이 기념 우루사모양 달고나를 제작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우루사모양 달고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해 봅시다! 




우루사모양 달고나 만들기 


1. 재료준비

우루사모양 달고나를 만들기 위해 먼저 재료를 준비해 주는데요. 어떤 재료가 필요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1)가스버너

2)설탕 

3)식소다

4)국자 

5)나무 젓가락 

6)접시 


준비물은 예상했던대로 매우 간단하죠? 위와 같은 재료를 준비하셨다면 바로 우루사 모양 달고나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설탕 녹이기

먼저 설탕을 녹이기 위해 준비한 국자에 백설탕 혹은 흑설탕을 부어줍니다. 국자는 아마 이때 사용하고 더는 사용하지 못할 테니 꼭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도록 하세요^^ 국자에 설탕을 부어주었다면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불 위에 국자를 올려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버너에 올린 설탕을 서서히 저어주면 갈색을 띄며 서서히 녹게 되는데요. 점점 달달한 냄새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이 정도로 설탕의 알갱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녹여줍니다. 이 때 주의하실 점은 설탕을 계속 불 위에서 가열하게 되면 나중에 탄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사진 속 색이 나타날 정도로 적절하게 녹여줍니다. 



3. 식소다 첨가하기

이번 순서는 달고나 만들기에서 제일 핵심적인 순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가열하여 녹인 설탕에 식소다 넣기 인데요. 양을 너무 적게 넣으면 제대로 부풀지 않을 수 있고 너무 많이 넣으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부풀기 때문에 한 꼬집 정도 적절하게 넣어줍니다. (식소다와 베이킹 소다의 혼동에 주의하세요!)


식소다를 넣었다면 마구마구 저어줄 차례! 소다와 설탕이 잘 섞이도록 빠르게 잘 섞어줍니다. 드디어 달고나의 색깔을 갖춰가고 있는데요. 달고나가 국자를 넘치기 전까지만 저어주도록 합니다.



4. 우루사모양으로 반죽하기

달고나가 잘 섞여 다면 우루사 모양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설탕을 뿌린 접시위로 투하해 줍니다. 우루사 블로그지기는 나무젓가락으로 BAR모양의 우루사 달고나를 제작했는데요. 말랑말랑한 달고나를 타원형으로 조심 조심 반죽해 줍니다. 반죽을 하기 전 달고나는 매우 뜨거워 데일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반죽은 빨리 굳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반죽을 끝내주어야 합니다. 이제 우루사의 타원형의 모습을 갖추었네요! 더 우루사 같이 보여지기 위해 어떤 부분을 추가해야 할까요?


옅은 녹색과, 진한 녹색 반반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우루사의 특징을 반영해 이쑤시개로 중간에 선을 그어줍니다. 선을 그고 잘 굳혀 주었다면 비로소 우루사 달고나가 완성이 됩니다. 



5. 완성!

우루사와 함께 찍어보았는데 진짜 우루사랑 비슷한가요? 우루사 달고나는 모양도 귀여웠지만 맛도 학창시절 먹던 그 맛 그대로 일품이었답니다! 



여기에 번외로 ‘간’ 모양도 추가로 제작해 보았답니다! 전달하는 사람에게 간 건강의 중요성까지 알릴 수 있겠죠?



지금까지 우루사 블로그지기와 함께 화이트데이 기념 우루사 달고나 만들기를 해보았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달달한 달고나의 내음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데이에 우루사모양 달고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달해보세요! 사랑하는 마음과 간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 둘 다 전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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