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추억의 1997 우루사 광고 재공개

 

1997년 집행했던 우루사 광고…”피로야 까불지마라복고 트렌드에 맞춰 향수 자극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달간 온라인 통해 공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1997년 방영한 우루사 광고를 유투브, 우루사 페이스북, 네이버TV캐스트 등 온라인을 통해 1 31일까지 재공개한다.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 재공개를 통해 장년층에게는 우루사 추억의 광고에 대한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복고 트렌드에 발맞춰 우루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에서는 1997년 당시 임꺽정 역할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 정흥채가 우렁찬 목소리로 피로야 까불지마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복합우루사의 효능∙효과를 알리고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촌스러운 영상과 인상적인 문구가 당시 추억을 떠올려 재미를 준다. 

 

광고를 공개한지 6일만에 유투브, 페이스북에서 조회수 100만뷰, 좋아요 6천여 건, 댓글 2천여 개가 달리고 있고, 네티즌은 광고를 보니 우루사를 먹으면 철인이 될 것 같다’, ‘임꺽정 아저씨 반갑다등의 댓글과 함께 광고의 문구인 까불지마라를 공유하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응답하라 1988’을 필두로 한 복고 트렌드에 발맞춰 우루사의 과거 광고를 재공개했다이번 광고를 통해 바쁜 현대사회에서 소비자에게 웃음과 재미를 제공하고 피로를 잊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lc58pmQVIc




[사진설명]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온라인을 통해 재공개한 1997년 우루사 TV 광고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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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2015 소비자의 선택’간기능개선제 부문 선정

 

50년 넘게 효능과 제품력 인정받은 간기능개선제
생활독소의 유해성 이슈화되고 해독기관인 간 관리에 관심 높아지면서 큰 주목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제 5회 2015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간기능개선제 부문에 ‘우루사’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15 소비자의 선택’은 산업자원통상부의 후원으로 한국리서치의 소비자 선호도 평가 및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한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우루사는 1961년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효능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간기능개선제이다. 지난 2010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IMS 데이터 기준 2015년 2분기 간기능개선제 시장에서 점유율 50%를 차지하는 등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체에 흡수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독소의 유해성이 이슈화되고 체내 해독기관인 간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기능개선제인 우루사가 ‘2015 소비자의 선택’에 선정됐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잦은 음주는 물론 생활독소, 불균형한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역시 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50년 넘게 고객의 신뢰를 받은 우루사가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웅제약은 국민의 간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의 우루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제 5회 2015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간기능개선제 부문에 선정된 후 이종욱 부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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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약사 대상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 개최

 

우루사의 임상적 가치와 전문 지식을 소개하는 자리 마련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9일 광주광역시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은 ‘해독작용’을 주제로 우루사의 임상적 가치와 전문 지식을 광주 지역 약사 50명에게 소개하는 자리였다. 우루사의 해독 및 항산화 기능에 대한 다양한 임상자료를 소개했고,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역임한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3차 담즙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의 기전 및 임상 효과’란 주제로 최근까지 세계에 발표된 UDCA 관련 자료들을 소개했다. 특히 심 교수는 UDCA의 배설 촉진기전을 통한 해독 효과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항산화 작용 및 지질화 개선 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행사에 참석한 약사들은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의 다양한 약리학적 효능들이 수많은 임상 시험을 통해 입증되었다는 점은 물론 해독 및 항산화 기전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최희재 우루사 PM은 “이번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우루사 관련 지식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4분기에도 경기, 인천 지역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며,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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