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肝)단한 정보'에 해당되는 글 290건

  1. 2014.03.12 바쁜 3040 직장인, 근본적인 피로해결책은?
  2. 2014.03.10 봄의 불청객. 춘곤증의 원인과 예방법은?
바쁜 직장인 남편들! 일정이 빡빡한 날엔 끼니도 자주 거르고 그 때문에 한 번에 많이 하는 폭식까지. 어느 새 그에게 자리잡은 두툼한 뱃살...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남편들의 세상. 피로 회복과 영양 보충을 도와줄 센스 넘치는 아내가 되고싶은 분들에게 바치는 오늘의 정보, 함께 보세요.^^

+ 아내분들의 아름다움을 위한 핵심 정보도 있으니 시/선/집/중

 
어우 확그냥 아우 막그냥 아주그냥 막그냥 피곤해 피곤해
 

과다한 업무로 인한 만성피로는 이제 현대인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업무량이 많아 야근을 하는 경우 보통 잠을 쫓기 위해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피로 회복제 음료를 자주 복용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는 일시적은 효과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

보다 근/본/적인 피로회복과 영양 공급을 위해서는 면역력 증진을 도와주는 비타민 B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몸을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우리 몸 속에는 많은 유해물질이 생기거나 외부에서 들어오게 됩니다. 신진대사 후 남는 찌꺼기, 각종 약물, 술과 담배,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생긴 노폐물이 바로 그것이죠.

이 같은 몸속 찌꺼기들이 바로바로 배출되지 않고 남아있으면 독소로 변해 몸속 구석구석을 떠돌아다니며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피로를 쌓이게 한답니다.간은 이런 몸 안의 해로운 물질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간이 피로하면 그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결국 피로감을 더욱 느낄 수 밖에는 없지요~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UDCA 성분이 함유된 복합 우루사는 근본적인 피로 회복과 영양 공급을 해준다는 사실!


안된다 간~ 정신을 차리그라아~!!


또한 신체 내 노폐물과 독소가 제대로 해독이 될 때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간은 담즙산을 분비해 노폐물과 독소 등의 유해 물질이 몸속에 쌓이지 않도록 정화시키고, 해로운 화학 물질의 배출을 돕지요.

게다가 지방의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며, 소장의 세균 번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간이 건강하면 신체 노폐물이 잘 배출되어 맑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와
간세포 보호 및 생성에 도움을 주는 UDCA 성분이 함유된 복합 우루사!


식약처로부터 자양강장,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중병후, 영양장애의 효능과 효과를 승인받았습니다. 복합우루사에 함유된 주성분인 UDCA는 전통적인 자양 강장식품인 인삼 성분 외 항산화 작용을 도와 피로 물질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비타민 B의 종류인 티아민, 이노시톨, 질산치아민 등이 고루 함유돼 간의 해독 작용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유난히 길게만 느껴지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봄바람은 솔솔 불어오는 봄이 바짝 다가왔습니다. 봄이 오면 으슬으슬한 추위도, 감기도, 두꺼운 옷과도 멀어지게 되어 좋지만, 따뜻한 봄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는 나의 몸을 이유 없이 나른하게 만드는 봄의 불청객 ‘춘곤증’이 함께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 봄만 되면 왜 이유 없이 나른해지는 걸까요?


춘곤증은 왜 있는 것일까요?

봄의 불청객 춘곤증은 겨울에서 봄으로 변하는 시기에 우리의 몸이 계절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다른 계절에 비해 특히 봄에 느끼는 증상이라고 하여 ‘춘곤증’이라고 불리며, 의학적인 병은 아니지만 영어로도 ‘Spring Fever’라고 하듯 일시적인 환절기 증후군으로 분류됩니다.

춘곤증은 계절이 봄으로 바뀌는 시기에 신체가 바뀐 환경에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발생하는 피로증상입니다. 겨울동안 줄었던 신진대사 기능이 봄을 맞아 활발해 지면서 신체의 피로도가 커지는 것이지요. 또한 새학기, 프로젝트의 시작 등으로 심리적 부담이 춘곤증의 원인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춘곤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생활 습관을 통해 춘곤증을 예방하는 방법

1. 하루 평균 7~8시간의 규칙적인 수면과 30분 낮잠
춘곤증은 신체의 신진대사가 늘어나면서 몸의 피로도가 쌓여 나타나는 증상이니만큼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몰아서 자는 생활습관은 일시적으로는 개운할 수 있지만 생활리듬을 망쳐 신체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활동이므로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시간은 잠깐의 낮잠만으로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으니, 억지로 참기보다는 잠깐의 낮잠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가벼운 스트레칭
나른하고, 졸린 기운이 가시지 않을 때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친 운동은 신체의 피로도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 또는 산책으로 몸을 가볍게 풀어주고 점차 운동의 강도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겠죠?

3. 비타민 풍부 제철음식 섭취
대체로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3~5배가량 늘어납니다. 이럴 때는 신체의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 주세요. 춘곤증을 예방하는 음식으로는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봄나물, 딸기가 좋으며, 그 외에도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 B가 풍부한 보리, 콩, 견과류, 필수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다량 함유돼 있는 쭈꾸미도 춘곤증에 좋은 음식입니다. 단, 졸음을 유발하는 우유는 춘곤증을 몸으로 느낄 정도라면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신체의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간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간은 우리 몸에 필요한 호르몸이나 각종 단백질을 합성하고 해로운 물질을 외부로 배출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따라서 간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면 영양소를 합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해 몸의 면역체계까지 망가지게 됩니다. 춘곤증으로 몸의 피로가 지속된다면 간건강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간건강을 유지하고 몸의 면역력도 지키고 싶다면 우리 몸에 존재하는 UDCA를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UDCA는 체내에 존재하는 담즙산의 성분으로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서 간의 노폐물 배출을 원할하게 해주의 체내 독성 비율을 감소시키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봄철 피로의 원인인 춘곤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균형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일정한 수면패턴을 유지하면 한결 활기차게 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바른 건강습관으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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