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루사 블로그 독자 여러분!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저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있는 약국에서 근무하며, 언제나 내방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그 분들의 건강한 삶을 기쁨으로 여기는 약사 ‘思鄕’(사향) 입니다. 


오늘은 ‘당뇨병성 망막병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진료인원은 2014년부터 지난 5년간 약 32만 8천명으로 37.0%가 증가했는데요.

특히 70대 노년층에서 약 5만 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결과를 볼 수 있었으며 전체 진료인원의 32.1%를 차지하며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이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증상과 원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증상과 원인을 살펴보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질병인데요. 오랜 기간 고혈당에 노출된 망막이 손상을 입는 안과 합병증으로, 망막의 중심에 있는 시력의 중심인 황반부의 침범이 일어나면서 망막 미세혈관에 순환장애가 생기는 질병입니다. 초반에는 증상이 없다가 시간이 갈수록 시력저하가 나타나게 되며 이를 방치하게 될 경우 결국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에서 시력은 망막병증의 진행 정도를 파악하는 척도로 삼기가 힘든데요. 진행이 많이 된 망막병증에서 황반부에 장애가 없는 경우에는 시력이 좋게 나타날 수 있지만 심하지 않은 정도의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에만 몰려 나타날 경우에는 시력저하가 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hapter 2 >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예방법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만약 당뇨병을 진단받았다면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아 당뇨병성 망막변증이 진행되기 전에 조기발견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원인이 되는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는데요. 특히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에는 혈당조절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열량으로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며, 채소류나 해조류, 잡곡류의 섭취를 통해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염분이 너무 높은 젓갈류나 가공식품 조미료 등의 섭취를 줄이고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채소나 과일의 섭취를 늘리는 것은 혈당조절 측면뿐 아니라, 망막의 모세혈관의 탄력과 순환을 강화시켜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와 더불어 적절한 유산소 운동도 매우 중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므로 망막 미세혈관의 순환장애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저와 함께 당뇨병성 망막병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당뇨병성 망막변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요법을 지키는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로 만나겠습니다^^

이제까지 ‘思鄕’(사향)이었습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우루사 블로그 독자 여러분!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저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있는 약국에서 근무하며, 언제나 내방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그 분들의 건강한 삶을 기쁨으로 여기는 약사 ‘思鄕’(사향)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에서 2014년 5년 간 '어깨 석회성 힘줄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7만 명에서 1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10.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병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석회성 힘줄염을 앓고 있는 여성이 약 7만 명, 남성이 약 3만 명 정도로 여성이 2.1배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특히 50대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석회성 힘줄염의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저와 함께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 석회성 힘줄염의 증상과 원인

어깨힘줄에 석회가 쌓이는 석회성 힘줄염은 석회화건염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특히 어깨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신체부위인 만큼 손상될 위험이 높습니다. 석회성 힘줄염은 어깨 회전근개에 돌 같은 석회가 쌓이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또한 통증이 몇 개월간 지속되면서 점점 통증이 심해지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석회성 힘줄염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는데요. 과도한 사용으로 힘줄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고 자주 눌려지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힘줄 조직에 석회가 침착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퇴행성 변화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Chapter 2 > 석회성 힘줄염과 오십견

석회성 힘줄염은 주로 어깨에서 발병하고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병하기 때문에 오십견과도 혼돈되기도 하는데요. 석회성 힘줄염과 오십견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오십견은 어깨 주위의 비교적 넓은 부위의 통증과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지만 석회성 힘줄염 대체로 일부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요. 또한 석회성 힘줄염은 단순 방사선 사진 또는 초음파 검사 상에서 특징적인 석회병변을 찾을 수 있으나 오십견의 경우 단순 검사 시 정상적으로 보여집니다.




Chapter 3 > 석회성 힘줄염의 예방 및 치료

석회성 힘줄염의 예방법은 딱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과한 스포츠 활동의 이유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깨를 많이 사용하지 않거나 운동 등을 통하면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빨리 낫지 않는 경우, 주사바늘을 통해 석회를 잘게 부수는 방법과 침착 된 석회를 제거하는 관절경 수술 등의 치료법도 있으니 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꼭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제까지 저와 함께 석회성 힘줄염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석회성 힘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깨의 과도한 사용을 피해야 한다는 점 꼭 알아 두셔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로 만나겠습니다^^

이제까지 ‘思鄕’(사향)이었습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우루사 블로그 독자 여러분!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저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있는 약국에서 근무하며, 언제나 내방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그 분들의 건강한 삶을 기쁨으로 여기는 약사 ‘思鄕’(사향) 입니다. 


11월 중순이 지나가고 겨울에 가까워지면서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면서 특히 피부가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5년 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부건조증은 서서히 추워지는 10월부터 크게 증가하여 12월에는 34,506명으로 9월13,529명 대비 2.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10월에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서서히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가을,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원인, 그리고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원인

피부건조증이란 건조한 환경 등, 다양한 원인으로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수분이 10% 이하로 떨어지는 질환을 말하는데요. 피부건조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는 증상이 있으며, 울긋불긋해지면서 가려움과 피부 갈라짐을 동반합니다. 또한 악화될 경우 세균감염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들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괴롭히는 피부건조증을 생기게 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원인은 외부적 원인과 내부적 원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외부적 원인으로는 겨울철 사용하는 난방기로 인해 건조함이 생길 수 있으며 차고 건조한 날씨, 바람 등과 같은 기후가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내부적 원인으로는 유전이나 아토피 피부염, 만성 습진 등의 피부 질병 등이 있습니다. 




Chapter 2 > 피부건조증 관리방법

그렇다면 피부 건조증의 악화를 막고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텐데요. 보습크림 등을 자주 사용하여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도록 해주며, 건조함이 심할 경우에는 병원 진단을 통해 연고를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 속에서도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들이 있는데요. 잠자기 전 젖은 수건을 주위에 걸어 놓는 것이 도움이 되며,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가까운 곳에 가습기를 틀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때밀기와 같은 목욕은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겨울철에는 심한 목욕은 피하도록 하며 물을 자주 섭취해 주어 몸 속에 충분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어야 합니다. 




이제까지 저와 함께 피부건조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찬바람이 불면서 생기는 피부건조증, 겨울이 지나면 사라질 증상이라고 참지 마시고 증상이 나타날 때 꼭 병원을 방문하도록 하며 제가 알려드린 예방법을 잘 숙지하시고 일상생활에서 잊지 말고 적용하도록 해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로 만나겠습니다^^

이제까지 ‘思鄕’(사향)이었습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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