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 건강 지킴이 우루사 입니다 :)

여러분은 현재 혹시 과중한 업무나 과제에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지는 않나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아무리 숙면을 취해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경우도 많으시죠? 이런 증상들은 모두 간의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간 건강이 위험하다고 알려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잦은 야근과 음주,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피로감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피로감은 간 질환에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간 질환에서 나타나는 피로감은 활동이나 운동 후에 대개 발생하며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충분한 휴식은 하늘의 별 따기!


 



따라서 비타민과 간 기능 개선을 위한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여 간 질환을 예방하고,

간 기능 장애로 인한 육체 피로를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 기능 개선을 돕는 다양한 성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분은 UDCA와 밀크씨슬(실리마린)!

오늘은 UDCA와 밀크씨슬(실리마린) 이 두 가지의 특징을 살펴보고

나의 간 컨디션에 더욱 알맞은 성분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J




1. 간의 해독기능 및 주요 기능개선을 돕는 UDCA

간장약에 사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성분은 바로 UDCA 입니다. 웅담의 성분으로도 잘 알려진 UDCA는 간의 대사 활성화를 돕고 배설 수송체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여 체내의 독소 물질의 원활한 배출을 돕습니다. 또한, 음주로 인해 체내에 생긴 유해한 에탄올과 대사체인 아세트알데히드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UDCA는 인체에서 담즙산이 장과 간을 거쳐 순환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데, 그 비율이 총 담즙산의 약 3% 밖에 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의 UDCA의 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UDCA는 미국 FDA 승인은 물론 복용법과 용량, 약물상호작용, 주의사항 등이 정확하게 고지된 성분이기 때문에 효과와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2. 간 세포 보호 및 재생을 돕는 밀크씨슬(실리마린)

실리마린은 밀크씨슬의 씨앗에서 얻어낸 생약 추출물로 간세포 파괴를 막는데 보조적인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리마린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는 항산화 효과입니다. 체내 대사과정에서 생긴 활성산소종이 간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는데, 항산화작용을 통해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리마린 성분은 아쉽게도 해독과 대사와 같은 간의 주요 기능을 촉진하는 데에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요약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UDCA와 실리마린은 모두 항산화 및 간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지만,

UDCA의 경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간의 해독과 대사 등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즙분비를 촉진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콜레스테롤이 간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결국, UDCA와 실리마린은 각각 작용원리 및 특징이 다른 만큼,

복용 전 성분의 효과 및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처에 따르면

실리마린의 경우 체내 위장관에서 흡수되는 양이 약 20~50% 정도로

소화기계가 약한 이들이라면 불편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점 또한 잘 따져보아야 합니다.

 

 

실제로 UDCA를 주성분으로 하는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제 <대웅 우루사>SCI급 국제임상저널

 ‘IJCP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actice)’에 게재된 임상시험을 통해

8주간 대웅 우루사를 복용한 간 기능장애 환자의 ALT 수치를 위약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80%가 피로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결과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근본적인 간 건강을 위해서는

간 세포 보호 뿐만 아니라

간의 해독과 대사와 같은 간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더욱 좋겠죠?

 

 

 

 

당신의 피로, 과학으로 풀어야 합니다!

 

식품만으론 쉽게 풀리지 않는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육체피로,

이제 임상에서 검증된

간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UDCA 성분과

간 기능 장애에 의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한 대웅 우루사에 맡겨보세요♡

우루사는 더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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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단한 건강 피드] 간장약 이게 궁금해! 간 건강 개선 성분,

 실리마린과 UDCA, 밀크씨슬에 대해 알아보아요.



안녕하세요! :)

여러분의 건강과 컨디션을 책임지는 우루사에요~



여러분 간 건강에 신경 많이 쓰고 계시죠?


우리 몸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간에 좋은 음식, 간에 좋은 성분 등을 찾아보고 계실 텐데요.









복잡한 용어들과 많은 정보로 힘들었을 여러분을 위해 간 건강에 도움되는 주요 성분들에 대해서 알기 쉽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간에 좋은 정보를 찾다 보면 밀크씨슬, 실리마린, UDCA란 단어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우선 밀크씨슬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밀크씨슬(Milk Thistle)이란 국화과 식물로 잎, 줄기, 뿌리, 씨앗 모두 식용으로 쓰이며 소화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중 씨앗과 잎은 소화기계, , 쓸개 비장의 이상에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씨앗 속의 실리마린 성분이 많은 독소들로부터 간을 보호하여, 그 추출물로 술 중독, 만성 간염, 경변증 등으로 인한 손상을 감소시키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밀크씨슬의 씨앗에서 얻어낸 생약 추출물 실리마린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






실리마린(Silymarin)은 유럽권에서 오래 전부터 간장질환에 애용되어왔는데요.


간세포 파괴를 막는데 보조적인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실리마린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가 항산화 효과로 꼽힌다고 해요. 체내 대사과정에서 생긴 활성산소가 간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는데, 항산화 작용을 통해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실리마린성분은 간의 세포막 안정화, 단백질 합성 증가를 통한 간세포의 재생을 돕긴 하지만, 해독과 대사와 같은 간의 주요 기능을 촉진하는 데에는 작용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UDCA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게요.


간 건강에 효과적인 성분들은 많지만, 그 중 UDCA는 건강한 간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으로 간 대사 효소를 활성화하고, 원활한 담즙 배출을 도와 체내로 유입된 독소 및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 실리마린과 UDCA 모두 항산화 및 간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을 하지만,

UDCA는 간의 기능적인 개선에 직접 도움을 주고 이담제(담즙분비 촉진제)로서 오랜 시간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이 특장점입니다.

 


좀 더 상세하게 UDCA의 효능과 특징들은 아래 자료를 통해 알려 드릴게요~





이렇게나 좋은 UDCA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우루사!


건강은 나빠지기 전에 미리미리 지키는 것이 중요한 거 아시죠?

이번 포스팅이 여러분의 건강한 간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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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우루사 블로그 독자 여러분!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저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있는 약국에서 근무하며, 언제나 내방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그 분들의 건강한 삶을 기쁨으로 여기는 약사 ‘思鄕’(사향) 입니다. 


여러분 파킨슨병이라고 많이 아시나요?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인물들도 파킨슨병을 앓았는데요. 대표적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 영화배우 마이클 제이미폭스도 파킨슨병을 앓았다고 합니다. 파킨슨병을 앓게 되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파킨슨병은 노인들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에게도 발병할 수 있으며 전체 환자의 8%가 45세 이전에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파킨슨병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1 > 파킨슨병의 증상과 원인 


파킨슨병의 증상 

파킨슨병은 제임스 파킨슨 (James Parkinson)이라는 영국의 의사를 통해 알려지게 된 병으로 뇌의 신경전달 물질 중의 하나인 도파민이 부족하여 운동장애 및 비 운동증상이 나타나는 뇌의 퇴행성질환입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진전, 근육의 강직, 서동증, 걸음걸이 장애, 균형 장애와 같은 운동 장애가 나타나며, 인지장애나 우울증, 환시와 같은 비 운동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을 유발하는데요. 가만히 길을 걷다가 보행동결 증상으로 인해 사고가 날 수 있으며, 행동이 느려지는 서동증으로 인해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데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의 원인

그렇다면 파킨슨병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위에서 말했듯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 확실하게 알려진 원인은 없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파킨슨병은 50대 이전 비교적 많지 않은 나이에 발병하는 경우엔 유전적 요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적 원인이나 독성 물질 등이 원인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합니다. 




Chapter 2 > 파킨슨병의 예방법 

파킨슨병이 발병하게 되면 이를 완화시키기 위해 도파민을 보충해주는 약물 치료를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약효가 떨어질 수 있고 위장장애, 정신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예방을 위한 방법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액상과당이 함유된 음료나 아이스크림 등의 식품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액상과당이 함유된 음식은 도파민을 억제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연구 결과 커피나 카페인 등이 파킨슨병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절한 카페인 섭취를 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어떤 병이든 중요하다고 언급되는 규칙적인 운동! 특히나 운동장애가 많이 나타나는 파킨슨병에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는 근력을 유지하고 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파킨슨병에 대해서 알아보셨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파킨슨병은 대부분 노인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이기 때문에 걸음이나 말투가 느려지고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무시하는 경우기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반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증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니 초반에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도록 하세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로 만나겠습니다^^

이제까지 ‘思鄕’(사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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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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