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맑고 따뜻해도 운동하기 쉽지 않은데 날씨까지 추워지니 점점 더 운동과는 멀어지게 되죠. 뱃살만 신나서 차곡차곡 쌓이는 요즘, 이대로는 안되겠다! 자꾸만 늘어나는 뱃살과 이별을 선포해야 할 때. 특히나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하죠. 운동하기가 쉽지 않으니 생활 속 습관부터 천천히 바꿔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늘어가는 뱃살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살펴보도록 해요!




Chapter 1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뱃살이 붙는 이유 살펴보기 

매번 사무실을 지키는 우리의 직장인들! 월급만 늘어나면 좋으련만 뱃살도 같이 늘어나는 것이 문제죠. 맨날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 직장인들은 옆구리 살과 늘어진 뱃살 때문에 한숨도 같이 늘어납니다.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주부들도 뱃살 스트레스를 피해갈 수 없죠. 여성 같은 경우에는 폐경 이전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잉여 칼로리들이 만든 지방들이 힙이나 허벅지, 아랫배나 가슴 등에 축적이 되었지만 폐경 이후에는 복부에 주로 축적되게 되니 뱃살이 늘어나게 됩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살이 찌고 빠지는 부위가 조금 다르지만 섭취하는 음식의 양은 많지만 운동량이 부족하기에 지방이 축적되고 복부에 쌓이는 경우가 많죠. 30대 이후에 나타나는 복부 비만의 원인은 노화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많아요. 예전보다 더 먹는 것이 원인이 아니고 근육량이 줄고 신진대사가 줄며 기초대사량, 여성 호르몬 분비량도 같이 감소하기 때문에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뱃살이 늘어나기 쉽답니다. 뿐만 아니라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복부 비만의 원인으로 볼 수 있어요.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인해서 복부의 근육이 점점 사라지게 되고 요요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손실된 근육의 자리에 지방이 차지하며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Chapter 2 > 뱃살 줄이기 위한 생활 습관 점검하기!



가짜 식욕을 없애기

진짜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먹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들게 하는 가짜 식욕. 생활 속에서 자꾸만 찾아오는 이러한 가짜 식욕을 억제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가짜 식욕을 없애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양치질 하기. 민트향 등의 자극이 강한 치약으로 양치하게 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또 다른 방법은 목욕을 하는 것. 따뜻한 물에 전신을 담그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면 포만감이 강해지기 때문에 과식과 폭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이 뿐만 아니라 체중계 위에 올라가서 몸무게를 재보는 것도 가짜 식욕을 없애는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눈으로 명확하게 숫자를 확인하게 되니 이성을 되찾고 가짜 식욕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해요. 음식이 없는 곳으로 나가서 야외 활동을 한다거나,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집중해서 보는 것도 가짜 식욕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양식 보다는 한식 챙겨먹기

최근에는 서양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서양 식단의 경우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가 낮기 때문에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서양 식단 대신에 한식을 챙겨 드시는 것이 더 좋답니다. 밥과 반찬이 따로 있기 때문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으며 양을 조절하기 쉽기 때문에 한식이 뱃살 빼는 습관에 더욱 좋아요. 하지만 이러한 한식도 밥그릇에 담긴 만큼을 싹 다 먹으니 양도 많이 먹게 되고 열량도 더 많이 섭취하게 되죠. 식사를 하시기 전에 미리 두 숟가락 정도 자신의 기준에 맞춰서 음식을 덜어두면 뱃살을 줄이는데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어요.



식사할 때는 천천히 잘게 쪼개 먹기

음식을 먹을 때는 보통 TV를 보면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밥 먹는 것 보다 TV에 집중하다 보니 얼마나 많이 섭취했는지를 가늠하기가 힘들어서 평소 식사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되기도 한답니다. 또한 음식물을 먹을 때 천천히 오래도록 씹어 먹게 되면 잘게 부서지며 소화 효소도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흡수도 빨라집니다. 식사를 다 마치기 전에 포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섭취하는 음식물도 자연스럽게 줄 수 있어요. 또한 수저가 한 번 더 갈 수 있도록 잘게 나눠서 먹게 되면 섭취량도 크게 줄어들 수 있답니다. 최대한 잘게 쪼개 먹고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뱃살 빼는 좋은 습관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간식과 야식은 멀리하고 물은 가까이 하기

배가 특별히 고프지 않더라도 습관적으로 간식과 야식을 자주 찾게 되죠. 분명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이미 손은 간식에 가있고 야식 레시피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쓸데없는 습관은 우리의 뱃살을 위해서라도 얼른 이별하는 것이 좋아요. 세 끼 밥만 잘 챙겨 먹는다고 해도 영양분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답니다. 또한 가끔 갈증을 종종 허기로 느끼기도 하는데 물을 자주 많이 마셔주는 것이 좋아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주면 대사와 노폐물을 배출해주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간식과 야식은 멀리해주고 물은 가까이 해주는 거 잊지 마세요!




자,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뱃살의 원인과 뱃살 빼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셨나요? 사실 머리로는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이젠 지긋지긋한 뱃살과 진짜로 이별을 할 때! 우리의 소중한 건강을 위해서라도 생활 속에서 뱃살 빼는 습관 꼭 기억하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식욕이 하늘 끝까지 치솟는 요즘. 우루사 블로그 지기는 살이 찌는 것도 서러운데 울퉁불퉁 올라오는 골칫덩어리 셀룰라이트 때문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랍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이제 그만 이별을 고하고 싶은 셀룰라이트! 오늘은 우루사 블로그 지기와 함께 셀룰라이트가 무엇인지 셀룰라이트의 정의를 알아보고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방법을 살펴보기로 해요. 




Chapter 1 > 셀룰라이트에 대해서



셀룰라이트란?

 

셀룰라이트는 보통 허벅지나 엉덩이, 복부 쪽에서 많이 발생이 되는데 피부표면 위로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특징이 있어요. 정상적인 지방 세포들은 영양 성분들을 적절하게 받아서 저장하며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하기도 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 하지만 영양 성분들이 무제한으로 들어오게 되면 신체의 균형이 깨지게 되고 이러한 비이상적인 현상을 이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데요. 잘못된 명령을 통해서 몸 속에 기하급수적으로 세포들을 증식하여 저장하고 조직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팽창한 지방 조직들은 서로 단단하게 뭉쳐져 혈관과 림프관을 압박하게 되고 원활한 대사를 방해하며 피부층을 울퉁불퉁하게 밀어 올리면서 피부 면을 고르지 않게 만드는데 이를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이유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이유를 살펴보면 우선 고지방과 고혈당 영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많고 섬유소가 적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셀룰라이트를 더욱 악화시키게 되는데요. 또한 셀룰라이트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특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는 2차 성징기에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때 나중에 아기를 위해서 저장 시스템이 활발해지고 몸에서 허벅지와 엉덩이에 영양분을 많이 저장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 때부터 엉덩이와 허벅지 바깥쪽에는 셀룰라이트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된답니다. 또한 흡연이나 운동 부족, 고정된 자세로 계속 있는 것, 꽉 끼는 옷을 입는 것, 스트레스를 받는 것 등도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Chapter 2 > 셀룰라이트 관리 방법 알아보기!



올바른 식습관으로 셀룰라이트 관리하기

셀룰라이트를 관리하기 위해서 식습관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우선 매일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좋고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증세를 완화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방과 탄수화물이 많으면서 섬유질이 적은 음식은 피해주는 것이 좋아요. 단백질의 함량이 전체 칼로리와 대비했을 때 12% 이하가 되는 것이 좋으며 흡수 속도가 빠른 탄수화물은 줄여주도록 노력합니다. 지방을 섭취할 때 최소 20% 이상이 불포화지방인 것이 좋아요. 셀룰라이트와 비만은 조금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칼로리 섭취만 줄인다고 제거되지 않는답니다. 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하며 너무 높은 굽의 신발도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셀룰라이트 관리하기 

셀룰라이트를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운동을 빼놓을 수 없죠.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스트레칭은 몸을 이완시켜주게 되는데 이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자연스럽게 셀룰라이트 완화에도 도움을 주게 되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쭉 뻗어주고 발의 앞 쪽 부분을 몸 쪽으로 최대한 당겼다가 다시 바깥 쪽으로 밀어주는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있어요. 다리 전체에 당기는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는 증거! 스트레칭 외에도 하늘자전거 운동도 셀룰라이트 완화에 좋답니다. 하늘자전거는 누워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처럼 다리를 젓는 운동인데요. 이 하늘자전거 운동은 다리라인도 매끈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셀룰라이트 관리하기

오래 앉아 있게 되면 허벅지의 뒤 쪽에 압력을 많이 받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허벅지 뒤 쪽으로 셀룰라이트가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죠. 때문에 셀룰라이트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서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지만 말고 가끔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도 해주고 점심시간에는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나가는 것도 셀룰라이트 관리에 좋답니다.




지금까지 셀룰라이트 관리하는 방법들 살펴보았는데 잘 보셨나요? 이러한 방법뿐만 아니라 꾸준히 반신욕을 해주는 방법도 있는데 이는 몸의 뭉쳐있는 피하지방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셀룰라이트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사실 셀룰라이트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는 것인데요. 우리의 소중한 몸을 생각해서 식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히 운동을 해준다면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와 이별을 고하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우루사 블로그 지기가 알려준 방법 잊지 말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퉁퉁 부어 있는 몸과 얼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 붓기가 잘 빠지지 않고 결국 살이 되어버리는 최악의 상황에 마주하기도 합니다. 이런 붓기의 원인을 살펴보면 림프 순환 장애를 찾아볼 수 있어요. 우리 몸에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 림프. 림프에 이상이 생긴다면 면역기능이 저하 될 뿐만 아니라 수족냉증이나 만성피로, 손발이 저리는 증상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림프가 도대체 무엇인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디톡스에 좋은 셀프 ‘림프마사지 방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자, 저만 따라 오시죠!




Chapter 1 > 림프선이 뭐예요?

림프선은 신체의 각 부위에 이곳 저곳 퍼져 있는 계통적 조직입니다. 서로간에 기능상으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림프액이 흘러서 이것을 거르게 되고 또 림프구를 만들어서 림프액과 다시 혈액 속에 공급하게 되죠. 림프는 세포가 다 활용하고 난 뒤에 남아있는 찌꺼기들과 독소로 가득한 물을 버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혈관과 림프가 나란히 짝지어서 조직액을 내보낸다거나 쓸어 담는다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대사 활동은 지장 없이 가능하게 해준다고 해요. 하지만 이러한 림프가 역할을 제대로 못해줄 경우에는 몸 속에 수분들이 조직 사이에 고이게 되고 이는 바로 부기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부기는 주변의 순환도 방해하여 또 다른 부종을 일으키기도 하죠. 때문에 림프관이 많이 모이는 곳들을 찾아 문지르고 마사지 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Chapter 2 > 림프 마사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혈자리를 눌러주고 림프선을 따라서 독소를 빼주는 마사지! 디톡스에 좋은 셀프 림프마사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림프의 순환이 원활해진다면 안색도 훨씬 맑아지고 부종도 완화된다고 하죠. 부위별로 림프 마사지 방법을 살펴보고 함께 독소와 작별인사 합시다!



두피 림프 마사지

우선 정수리를 지압하며 독소를 빼낼 준비를 시작해 봅니다. 정수리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부위이기도 하죠. 양손가락의 끝에 힘을 주고 정수리를 꾹 눌러줍니다. 5초만 이 동작을 해준다고 해도 림프의 꼭지가 열리고 독소가 흐르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두피에 쌓여 있는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얼굴 림프 마사지

혈자리를 눌러서 막혀있는 림프를 뚫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림프가 흐르고 있는 방향대로 혈자리를 찾아서 눌러주면 노폐물이 쉽게 막히던 부분들을 뚫어준답니다. 관자놀이와 양쪽 눈의 앞머리, 광대 중앙의 뼈 아래쪽, 인중과 턱의 중앙, 턱의 아래 쪽을 손 끝에 힘을 주며 5초씩 꾹 눌러줍니다. 또한 귀 앞쪽과 귓볼 뒤의 움푹 파인 곳을 눌러서 자극하면 좋아요. 귀는 노폐물이 쌓이는 부위기 때문에 지압을 하게 되면 노폐물이 쉽게 배출된답니다. 눈두덩이의 앞머리부터 얼굴 바깥쪽으로 마사지 하면서 눈가에 쌓여 있는 독소들도 제거해주세요. 또한 강하게 압력을 주어 양 볼의 광대 뼈 밑부분을 마사지해주면 안색이 맑아지는 것을 도와줍니다. 



목과 쇄골 림프마사지

목과 쇄골 쪽의 림프마사지도 빼놓을 수 없죠. 목의 양쪽 부분을 팔의 면을 사용해서 위 아래로 쓸어 내리면 독소도 함께 흘러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목은 약하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세게 하기 보다는 팔의 아래 면 ‘전완’으로 마사지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 쇄골 쪽도 림프 마사지로 신경 써야 할 곳! 쇄골의 위에 움푹 파여있는 곳은 노폐물이 빠지는 부위라고 합니다. 손가락 압력으로 꾹 눌러주고 양 옆으로 쓸어주면서 독소를 흘려 보내도록 합시다.



허벅지 림프마사지

허벅지의 물렁살과 이별을 고하려면 꾸준하게 림프마사지를 하고 디톡스를 해주는 것이 좋겠죠? 우선 깨끗하게 샤워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다리를 구부려 앉아서 양손은 무릎의 바로 위에 둔 채로 손바닥을 좌우 교대로 움직여주다가 전체를 문질러주세요.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움켜쥐듯이 잡고 손을 번갈아 가면서 위치를 바꾸고 허벅지의 안쪽과 바깥쪽을 주물러줍니다. 양쪽의 손바닥을 가볍게 오므려 쥐고 무릎 위에서 허벅지 끝까지 손을 좌우로 움직이며 리드미컬하게 두드려 줍니다. 모두 반대쪽도 동일하게 해주면 된답니다.



엉덩이 림프 마사지

가장 지방이 많이 쌓이는 곳이 복부와 엉덩이라고 하죠. 엉덩이 쪽의 탄력도 살리고 디톡스도 할 수 있는 엉덩이 림프 마사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엉덩이의 꼬리뼈를 양손의 손가락 끝으로 꾹 누르면서 원을 그리며 문지릅니다. 골반 중심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뭉쳐있는 근육들을 풀어지게 해줍니다. 다음으로 양쪽 손바닥의 전체로 엉덩이 라인 아래 15cm정도 밑에서부터 지방을 쭉 쓸어 올리는 것을 5회 정도 반복해주세요.




자,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와 함께 살펴 본 림프마사지 잘 보셨나요? 우리의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빼기 위해 디톡스가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젠 너무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잠자기 전에 디톡스에도 도움을 주는 셀프 림프마사지로 개운하게 주무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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