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정보] 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간 건강 지킴이 우루사입니다 :)


간은 2의 심장으로 불릴 만큼 중요한 장기인데요,

우리는 이러한 간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차근차근 체크해볼까요?


















Q.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다?


A. 그렇습니다.

간은 약 3,000억 개가 넘는 간세포로 이루어진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성인에서는 무게가 1.2~1.5kg에 달하며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Q. 간은 해독작용을 한다?


A. 그렇습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나 기타 환경 오염 등의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몸에 들어온 각종 약물이나 술, 기타 독성물질을 대사를 통해 독성을 제거한 후,

체외로 배출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소변이나 담즙을 통해서 배출하는 해독작용을 합니다.













Q. 간이 손상됐을 경우, 통증이나 뚜렷한 증상을 보인다?



A. 그렇지 않습니다.

간은 손상될 것을 대비해 충분한 예비기능을 비축하고 있고 간세포가 서서히 파괴되어

간 기능이 절반 이하로 저하되어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웬만큼 나빠지기 전까진 아무런 증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으로 간 손상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간 전반에 걸쳐 이미 손상이 심각한 상태로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간건강을 챙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 지방간은 술을 먹는 사람들만 생긴다?


A. 그렇지 않습니다.

지방간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을 앓는 사람들이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술을 전혀 안 마시거나 소량을 마실 뿐인데도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간에 지방이 많이 끼는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다한 음주는 필연적으로 지방간을 초래한답니다!










Q. 알코올성 간 질환은 술을 끊으면 간 기능이 회복되나요?


A. 그렇습니다.

알코올성 간 질환 치료는 술을 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의 초기 상태인 지방간은 술을 끊으면 정상으로 회복되므로

가능하면 빨리 끊는 것이 좋습니다.


 



쉬운 듯 쉽지 않은 퀴즈!

여러분은 몇 개나 맞추셨나요? (혹시 백 점?!!!)


 

이외에도 간은 각종 영양소 대사 및 호르몬 분해에 관여하고

담즙산을 만들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도 하는데요,

.. 참 많은 일을 하지 않나요?



 

이러한 간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이 기본이 돼야 한다는 점!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대부분은 간에서 대사되므로 평소 절제된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영양분이 어느 한 가지로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하고

지나친 음주는 피하여 건강한 간을 유지하세요 :)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다들 한 번씩 읽고 본적이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중에서도 건강 지킴이 우루사가 유독 좋아하는 신화가 하나 있는데요 :)

바로 프로메테우스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함께 만나볼까요?













프로메테우스란 이름은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따르면, 티탄족의 영웅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몰래 불을 나눠준 탓에

코카서스(캅카스)의 바위에 프로메테우스를 쇠사슬로 묶어

제우스의 독수리에게 매일 간을 쪼여 먹히는 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밤이 되면 간은 다시 재생되었고

다음날 또 독수리에게 간이 쪼이는 영원한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독수리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먹게 하는 벌을 내렸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간의 재생력을 알고 있었다는 방증!



 

여기서 주목할 부문은 간이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는 것 입니다.


만약 독수리가 밤낮으로 찾아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았다면..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처럼 간은 탁월한 재생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암 수술을 할 때 60~70%까지 잘라내고, 30~40% 정도로 일부만 남겨도

얼마든지 정상적인 역할을 수행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간은 70~80% 가량 망가지고 손상되어도 외부로 노출되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약 간 손상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간 전반이 손상될 만큼 망가진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간이 재생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기간은 최대 21

이 기간에 고장난 간이 재생되지 못한다면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합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잦은 야근과 술자리로 인해

오늘의 피로가 가시기도 전에 내일의 피로가 겹치게 되는데요..



간의 재생력을 높여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루사의 대표 성분 UDCA

간 혈류량을 증가시켜 각종 독소나 간의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데

이는 간세포를 보호하고 손상된 간세포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항산화와 항염증 및 면역조절 작용을 통해 간 기능 장애로 인한 피로 회복을 돕는데요,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우루사

간이 건강해야 우리 몸의 에너지 생산과 공급이 활발해진답니다 :)

 

오늘도 책상 앞에서 고생하고 있을 바쁜 직장인들

모두 파이팅!!! 하면서,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_ 총총!









Posted by 우루사TIME

[()단한 건강 피드] 직장인 건강 관리법 5가지





중년 남성의 마스코트는 볼록한 배?








젊었을 때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점점 불룩하게 나오는 뱃살 때문에 신경 쓰이시는 중년 직장인 남성분들~


사회생활을 하면서 빠질 수 없는 회식과 일에 쫓겨 수면시간이 부족하죠.


잠을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를 안고 살고, 날이 갈수록 체력은 저하되는데 건강을 챙길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아 걱정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의 삶이네요~



직장인의 일과를 상세하게 살펴볼까요?

 





책상에 앉아 사무 업무를 보는 A.


거래처 상대하랴, 자꾸 눈치 주는 상사도 모자라 매일 야근해야 할 만큼 막대한 업무량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늦은 퇴근 후의 술자리에서 풉니다.


2-3회 정도 술자리를 가지고 A씨가 좋아하는 안주로는 삼겹살이나 갈비 같은 육류나, 얼큰한 탕류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안주라면 소주 1병 정도는 거뜬하게 마시고, 집에 돌아오면 10시가 훌쩍 넘어 간단한 정리 후 바로 잠들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되자 결혼 후 10kg 이상 체중이 늘었고, 허리둘레는 38인치로 늘어났습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는 지방간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떠세요? 이 이야기가 여러분의 생활 같지는 않으신가요?

 

이 사연 속의 중년 직장인의 볼록 배의 원인은 크게 4가지 정도로 설명될 수 있을 것 같아요.

 

 

 



 

1. 나이


남성은 신체구조적으로 여성에 비해 근육량이 많고 기초대사량도 높기 때문에 살이 쉽게 빠지는 편이지만, 중년 이후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되면서 지방이 쉽게 축적되고, 복부 둘레가 증가하기 쉬워집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인 성장호르몬과 인슐린 유사 생장인자가 감소하게 되어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됩니다.






2. 음주와 안주

중년 남성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회식과 접대 자리가 많아지죠, 따라서 불가피한 음주도 많아집니다.

알코올은 1g 7kcal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함께 먹는 안주들 또한 대체로 지방도 많고, 칼로리도 높은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음식 자체만으로도 고칼로리인 삼겹살, 갈비, 탕류, 치킨, 보쌈, 족발 등은 술과 함께 먹는다면 1000kcal는 거뜬히 넘길 수 있죠. 회식자리를 끝내고 돌아오면 이미 늦은 밤이므로 바로 잠들기 쉽고, 사용되지 못한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답니다.

 






3.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성은 비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고 그 지방을 체내에 축적시켜 살을 찌게 만든다고 합니다.

일상생활 중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남성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비만이 될 확률이 50%이상 높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에도 유의하셔야 해요.

 



4. 생활습관

평상시 외식이나 야식이 잦은 생활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식사 후 소화를 시키지 않고 바로 누워버리는 습관은 비만을 만드는 지름길이죠.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즐기면서, 운동하는 날이 일주일에 3일도 안될 정도로 활동량이 적은 남성들은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복부 비만율이 높다고 합니다.

 

 

 

 

 

비만은 지방간을 야기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전에 대비하도록 직장생활과 다이어트 함께 잡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1. 전체적인 소모 칼로리를 늘려줍니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뱃살이 빠지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요.

뱃살을 빼려면 복부 운동만하면 되겠지! 하며 살을 빼고 싶은 부위의 운동을 하면 그 부분의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해당 부위를 운동하게 되면 근육을 발달시켜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한 부위의 운동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유산소 운동같은 운동을 통해 몸의 전체적인 소모 칼로리를 늘려 몸에 과잉 축적된 체지방을 줄여야 뱃살도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2. 아침 식사는 꼭 챙겨 먹어 점심에 과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출근으로 바쁜 아침에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아침을 채워주는 탄수화물과 섬유소가 풍부한 바나나와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 한 잔도 괜찮습니다.

식사 시, 쌀밥이나 국수 같은 당 지수가 높은 음식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인 잡곡밥 및 현미밥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반찬으로는 기름진 음식보다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의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3. 원푸드 다이어트는NO NO!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 하지만 그 밖에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인 비타민, 무기질을 포함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성분이 모두 들어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한가지 종류의 과일만 먹게 될 경우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또한 원푸드 다이어트 같은 식사요법은 요요를 일으킬 수 있어 이전보다 더 체중이 증가할 수 있고, 영양 결핍에 의한 부작용으로 근육 소실, 골다공증, 변비, 두피 탈모, 피부질환도 가져올 수 있어요!

 따라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한 끼 식사를 올바로 하는 것이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답니다~

 

4. 음주 습관 개선하기!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되도록 잦은 음주는 삼가고, 함께 먹는 고열량 안주들과 후식으로 먹는 달콤한 음식들을 멀리하도록 해주세요. 이러한 음주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하루 섭취 열량 감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증진시킵니다.

운동은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주세요. 특히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 증진은 물론 탄탄한 몸으로 가꾸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뱃살 빼는 건 금방이랍니다!

하지만 운동 시간에 수면 시간을 뺏기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운동에 할애하게 되면, 수면 부족으로 인해 우리 몸의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가 적어진다고 해요.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운동으로 소모한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위험이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앞에서 다뤘던 사례에서 이미 지방간 판정을 받은 A씨가 복부비만을 해소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만에 대한 건강관리법을 알아봤으니 지방간은 어떻게 완화해야 할까요?


잦은 술자리로 인한 지방간의 치료법으로는 술을 끊거나 줄이는 방법 이외에 항산화제(비타민 E, 비타민 B, C)가 치료제로 사용되며, 간 기능개선을 위한 담즙산 성분인 UDCA 역시 효과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간세포 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UDCA는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건강 생활관리법으로 중년 직장인 남성의 건강미를 뽐내시길 바래요.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루사였습니다 :)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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